😥영어 왕초보도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 완벽 정복하는 아주 쉬운 비법 3가지!
목차
- 머리말: 왜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이 중요한가?
- Part 1. 사전 준비: 시작이 반이다!
- 1.1. 학습 목표 설정: '완강'보다 '이해'에 집중하기
- 1.2. 나만의 학습 계획표 만들기: 루틴의 힘
- 1.3. 부수적인 도구 준비: '답지'와 '온라인 자료' 활용법
- Part 2. 본문 학습 전략: 책을 씹어 먹는 방법
- 2.1. 인덕티브(귀납적) 학습법의 정석: 예문 중심 학습
- 2.2. 유닛(Unit)별 3단계 복습 루틴: 망각 곡선 극복
- 2.3. 연습문제 풀이 노하우: '왜 틀렸는지'가 핵심이다
- Part 3. 실력 다지기: 문법을 실생활로 연결하기
- 3.1. 영작과 회화로 연결하기: 10문장 챌린지
- 3.2. 오답 노트와 나만의 문법 요약집 만들기
- 3.3. '그래머 인 유즈'를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1. 머리말: 왜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이 중요한가?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Grammar in Use Basic)'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영어 문법 교재 중 하나이며, 특히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기초가 부족한 학습자들에게 성경처럼 여겨집니다. 이 책은 딱딱한 문법 규칙 나열 대신 실제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상황과 예문을 중심으로 문법을 설명합니다. 즉, 단순히 '규칙'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문법을 익히게 해줍니다. 이 때문에 영어를 막연히 어렵게 느끼던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대한 분량과 영어로만 쓰여진 설명 때문에 혼자서 완벽하게 끝내기 어렵다는 고충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영어 왕초보도 이 책을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정복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2. Part 1. 사전 준비: 시작이 반이다!
1.1. 학습 목표 설정: '완강'보다 '이해'에 집중하기
많은 학습자가 책을 빨리 끝내는 것, 즉 '완강'에 목표를 두지만, 이는 비효율적입니다.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은 116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급 학습자에게는 하루에 한 유닛을 무리하게 진행하기보다, '오늘 배운 문법 포인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예문 3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다'는 식의 질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예를 들어, "Unit 3 (현재진행형)을 학습하고, '나는 지금 커피를 마시는 중이다'와 같은 문장을 막힘없이 만들 수 있다"고 정하는 것입니다. 양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이해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2. 나만의 학습 계획표 만들기: 루틴의 힘
일관된 학습 루틴은 장기적인 영어 학습의 핵심입니다. 일주일에 몇 개의 유닛을 공부할지 정하고, 이를 요일별로 배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유닛씩, 주말에는 5개 유닛을 복습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등교 전 30분이나 저녁 시간 1시간 등, 자신에게 맞는 고정된 시간을 확보하고 이 시간을 문법 학습 시간으로 지정하여 습관화해야 합니다. 학습량을 너무 많이 잡으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되므로, 처음에는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적정량(30분~1시간 내외)을 정하고 점차 늘려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1.3. 부수적인 도구 준비: '답지'와 '온라인 자료' 활용법
이 책은 영어로만 설명되어 있어 독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해설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한글판 참고서나, 온라인상의 무료 해설 강의, 혹은 개인적으로 제작된 요약 자료 등을 부수적인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문법 용어나 설명이 이해되지 않을 때, 이런 보조 자료들은 학습 속도를 늦추지 않고 즉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단, 주교재인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을 먼저 보고 정말로 이해가 안 될 때만 보조 자료를 참고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너무 의존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어렵습니다.
3. Part 2. 본문 학습 전략: 책을 씹어 먹는 방법
3.1. 인덕티브(귀납적) 학습법의 정석: 예문 중심 학습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의 가장 큰 장점은 예문입니다. 책의 왼쪽 페이지는 문법 설명과 예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문법 규칙을 먼저 외우려 하지 말고, 제시된 삽화와 함께 예문을 먼저 소리 내어 읽고 그 상황을 상상하며 문법 규칙을 스스로 유추해 보는 귀납적 학습을 실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Unit 1의 be 동사 학습 시, "I am working. (나는 일하는 중이다)"라는 문장과 삽화를 보면서, '주어(I) 뒤에 am이 오고, 동사(work)에 -ing가 붙는구나' 하고 패턴을 익히는 것입니다. 공식($Subject + be + Verb-ing$)을 먼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을 통해 공식을 역으로 파악하는 방식입니다. 문법 설명은 예문을 통해 어느 정도 이해가 된 후, 마지막에 정리하는 용도로 활용해야 합니다. 모든 예문은 최소 3번씩 소리 내어 읽고 따라 해야 합니다.
3.2. 유닛(Unit)별 3단계 복습 루틴: 망각 곡선 극복
새로운 유닛을 공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복습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을 극복하기 위해 다음 3단계 복습 루틴을 활용하세요.
- 당일 복습: 학습을 마친 직후, 핵심 예문 3~5개를 다시 한번 소리 내어 읽고 해당 문법 규칙을 스스로에게 설명해 봅니다. (5분 내외)
- 다음 날 복습: 다음 유닛을 시작하기 전에, 어제 배운 유닛의 연습문제 중 틀렸던 문제나 헷갈렸던 핵심 예문만 다시 봅니다. (10분 내외)
- 주간 복습: 주말이나 주 1회 시간을 정하여 그 주에 배운 모든 유닛의 핵심 문법 설명과 연습문제를 빠르게 훑어봅니다. 특히, 연속적으로 연결된 유닛(예: 현재 시제와 현재진행 시제)의 차이점을 중점적으로 비교 정리합니다. (30분 내외)
3.3. 연습문제 풀이 노하우: '왜 틀렸는지'가 핵심이다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연습문제(Exercises)는 학습한 내용을 적용해 보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연습문제를 풀 때는 연필로 풀고, 답을 맞힌 후에는 '정답/오답 여부'보다 '내가 이 문제를 왜 이 문법으로 풀었는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틀린 문제는 단순히 답을 지우고 고치는 것이 아니라, 빨간 펜 등으로 왜 틀렸는지를 해당 문제 아래에 한글로 간략하게 메모합니다. 예를 들어, "주어를 단수로 착각해서 동사에 s를 붙이지 않았다"와 같이 구체적으로 적는 것입니다. 연습문제를 풀다가 헷갈리거나 확신이 서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절대 답을 보지 말고 왼쪽 페이지의 예문을 다시 참고하여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문법 개념을 스스로 확실하게 다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Part 3. 실력 다지기: 문법을 실생활로 연결하기
4.1. 영작과 회화로 연결하기: 10문장 챌린지
문법책을 완벽하게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영어로 말하거나 글을 쓰려면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 지식을 운용 능력으로 전환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각 유닛 학습을 마칠 때마다, 해당 유닛의 핵심 문법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문장 10개를 만들어 봅니다.
예를 들어, '현재완료' 유닛을 배웠다면, "I have visited Japan twice. (나는 일본을 두 번 방문한 적이 있다.)"와 같이 실제로 자신의 경험을 담은 문장을 영작하고 소리 내어 말해봅니다. 이 과정에서 문법이 지식에서 도구로 바뀝니다. 10문장 챌린지를 꾸준히 하면, 책에서 배운 문법이 실제 자신의 말과 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됩니다.
4.2. 오답 노트와 나만의 문법 요약집 만들기
책 전체를 통틀어 자신이 가장 많이 틀리거나 자주 헷갈리는 문법 포인트만을 모아 별도의 오답 노트를 만듭니다. 오답 노트에는 '틀린 문제/헷갈린 문법 규칙/정확한 예문/틀린 이유'를 간결하게 기록하고, 주기적으로 이 노트만을 반복해서 읽습니다.
더 나아가, 모든 학습이 끝난 후에는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의 전체 내용을 A4 용지 5~10장 이내로 압축하여 나만의 문법 요약집을 만듭니다. 이는 단순한 베끼기가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방식대로 문법 규칙과 핵심 예문을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이 요약집은 시험 직전이나 기초를 빠르게 점검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하며, 이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을 완전히 자기화할 수 있습니다.
4.3. '그래머 인 유즈'를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을 성공적으로 정복했다면, 여러분의 기초 문법 실력은 탄탄하게 다져진 것입니다. 다음 단계는 실제 독해와 듣기에 문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래머 인 유즈 인터미디엇'으로 넘어가는 것도 좋지만, 기초를 활용하기 위해 짧은 원서 읽기(예: 쉬운 레벨의 챕터북)나 초급 영어 뉴스 듣기 등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법을 도구로 활용하여 실질적인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베이직 교재를 끝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꾸준히 학습을 이어 나간다면, 여러분은 영어 실력 향상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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