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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냉장고 냉동실 고장? 출장비 아끼는 매우 쉬운 셀프 해결 방법 대공개!

by 361jasfkfa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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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냉장고 냉동실 고장? 출장비 아끼는 매우 쉬운 셀프 해결 방법 대공개!

 

목차

  1. 냉장고 냉동실 고장, 왜 나에게 이런 일이?
  2. 출장 기사 부르기 전! 5분 만에 확인해야 할 초간단 점검 사항
    • 전원 및 온도 설정 상태 확인
    • 성에 제거 여부 확인
    • 도어 밀폐 상태 점검
  3. LG 냉장고 냉동실 고장의 가장 흔한 원인 3가지와 해결법
    • 원인 1: 성에 및 냉기 순환 통로 막힘
    • 원인 2: 배수구 막힘으로 인한 물 고임 및 결빙
    • 원인 3: 냉장고 자체 오류(에러 코드) 발생
  4. 성에 제거 및 냉기 순환 통로 확보: 가장 쉽고 확실한 해결책
    • 냉장고 전원 차단 및 내용물 비우기
    • 자연 해동 및 온수/드라이기 이용 해동
    • 냉기 통로 주변 청소 및 정리
  5. 배수구 막힘 해결: 간단한 셀프 조치법
    • 배수구 위치 확인 및 막힘 여부 점검
    • 뜨거운 물 또는 얇은 도구를 이용한 막힘 제거
  6. 자가 진단 후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전문가 호출 시점

1. 냉장고 냉동실 고장, 왜 나에게 이런 일이?

LG 냉장고는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으로 유명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용 환경이나 시간 경과에 따라 예기치 않은 냉동실 고장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냉동실 온도가 미지근해지거나, 냉기가 전혀 돌지 않아 식재료가 녹기 시작하면 당황스럽기 마련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LG 냉장고 냉동실 고장은 매우 간단하고 쉬운 자가 진단 및 조치만으로 해결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비싼 출장 수리비를 지불하기 전에, 이 글에서 알려드리는 단계를 따라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보세요! 특히 냉동실 성능 저하의 주범인 성에나 냉기 순환 문제는 소비자가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흔하고 쉬운 문제입니다.


2. 출장 기사 부르기 전! 5분 만에 확인해야 할 초간단 점검 사항

문제가 복잡한 부품 고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 기사를 부르기 전에 다음 세 가지를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전원 및 온도 설정 상태 확인

가장 기본적이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 전원 플러그가 콘센트에 제대로 꽂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혹시 다른 가전제품과 멀티탭을 함께 사용하면서 전력이 불안정하지는 않은지 점검해봅니다.
  • 온도 설정이 실수로 '약'하게 설정되어 있거나, '절전 모드' 등으로 설정되어 냉동실 온도가 충분히 내려가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가장 낮은 온도(최강)로 설정해 봅니다.
  • 최근 정전이 있었다면, 냉장고의 전원이 다시 켜졌는지, 설정이 초기화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성에 제거 여부 확인

냉동실 문을 열어 벽면이나 보관된 식품 주변에 지나치게 많은 성에가 쌓여 있는지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성에는 냉각 효율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냉기가 순환하는 통로를 막아 고장의 주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도어 밀폐 상태 점검

냉동실 도어의 고무패킹(가스켓) 상태를 점검하세요. 고무패킹이 낡거나, 이물질이 끼어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외부의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이 닫히는 순간 틈이 생기지는 않는지, 손전등을 켜고 확인하거나 지폐 한 장을 문 사이에 끼운 채 당겨보았을 때 쉽게 빠지지는 않는지 테스트해봅니다. 제대로 밀폐되지 않으면 냉기가 빠져나가고 성에가 빠르게 형성됩니다.


3. LG 냉장고 냉동실 고장의 가장 흔한 원인 3가지와 해결법

LG 냉장고의 냉동실 고장 증상은 복잡한 메인보드나 컴프레서 고장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간단한 냉각 시스템 오류에서 비롯됩니다.

원인 1: 성에 및 냉기 순환 통로 막힘

원인: 냉장고는 정기적으로 성에를 녹이는 자동 제상(defrost) 기능을 수행하지만, 문을 자주 열거나 밀폐가 불량할 경우 수분이 과도하게 유입되어 냉각기(에바포레이터) 주변에 두꺼운 성에가 예상보다 빨리 쌓일 수 있습니다. 이 성에가 냉기가 나오는 통로(토출구)나 냉기를 빨아들이는 통로(흡입구)를 막아 냉기가 순환하지 못하게 하여 냉동이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해결법: 냉장고 강제 해동을 통해 성에를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직접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쉬운 해결 방법입니다. 4단락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원인 2: 배수구 막힘으로 인한 물 고임 및 결빙

원인: 제상 과정에서 녹은 물이 외부로 배출되는 배수 통로(배수구)가 먼지나 이물질, 또는 녹은 물이 다시 얼어붙은 얼음으로 인해 막힐 수 있습니다. 배수구가 막히면 녹은 물이 냉장고 내부 바닥이나 부품 주변에 고여 다시 얼어붙게 되고, 이 얼음이 냉기 순환을 방해하거나 다른 부품의 작동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해결법: 냉장고 전원을 끈 후, 냉동실 내부의 배수구 위치를 찾아 뜨거운 물을 소량씩 부어 막힌 부분을 녹이거나, 가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해 줍니다. 5단락에서 상세 방법을 확인하세요.

원인 3: 냉장고 자체 오류(에러 코드) 발생

원인: 냉장고의 센서 이상, 팬 모터 작동 오류 등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을 때 냉장고 디스플레이에 특정 에러 코드(예: Er FF, Er FS, Er F 등)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일시적 오류일 수도 있습니다.

해결법: 에러 코드가 나타나면 일단 냉장고 전원 플러그를 뽑고 5~10분 정도 기다린 후 다시 연결하여 냉장고를 재부팅해 봅니다. 일시적인 시스템 오류는 재부팅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부팅 후에도 동일한 에러 코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내부 부품(센서, 팬 모터 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서비스센터에 문의해야 합니다.


4. 성에 제거 및 냉기 순환 통로 확보: 가장 쉽고 확실한 해결책

냉동실 고장의 70~80%는 과도한 성에나 얼음으로 인한 냉기 순환 불량이 원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냉장고를 완전히 해동하는 것입니다.

냉장고 전원 차단 및 내용물 비우기

  1. 전원 차단: 반드시 냉장고의 전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완전히 뽑아주세요. (디스플레이의 전원 끄기 버튼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2. 내용물 비우기: 냉동실 내부의 모든 식재료를 아이스박스나 보냉 백에 옮겨 담고, 아이스팩 등을 이용해 냉기를 유지합니다.

자연 해동 및 온수/드라이기 이용 해동

  • 자연 해동 (가장 추천): 문을 활짝 열어둔 상태로 최소 8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자연적으로 성에가 녹도록 둡니다. 녹은 물이 바닥에 흐르지 않도록 수건이나 대야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가장 부품 손상 없이 안전합니다.
  • 온수 이용 해동 (빠른 방법): 냉동실 내부 벽면이나 성에가 심한 곳에 따뜻한 물이 담긴 그릇이나 냄비를 넣고 문을 닫아둡니다. 수증기가 성에를 녹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뜨거운 물을 직접 부으면 안 됩니다. 부품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 드라이기 이용 해동 (주의 필요): 드라이기의 가장 약한 온풍을 사용하여 성에에 직접적으로 바람을 쐬어 녹일 수 있습니다. 단, 뜨거운 바람을 한 곳에 집중시키거나, 플라스틱 내부에 너무 가까이 대면 냉장고 내부 재질이나 센서, 부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고 적정 거리를 유지하며 넓게 바람을 분사해야 합니다. 칼이나 송곳 같은 날카로운 도구로 성에를 긁어내지 마세요. 냉각기 파이프 손상 시 막대한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냉기 통로 주변 청소 및 정리

해동이 완료되면, 냉동실 뒤쪽이나 아래쪽에 냉기가 나오는 토출구와 흡입구가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식품 포장재 등이 통로를 막고 있다면 제거하고, 냉동실 내부를 너무 꽉 채우지 않도록 식품 배치를 정리하여 냉기가 원활하게 순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합니다. 냉동실은 70~80% 정도만 채우는 것이 최적의 냉각 효율을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5. 배수구 막힘 해결: 간단한 셀프 조치법

배수구 막힘은 종종 성에 문제와 동반되어 냉장고 하단부에 물이 고이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배수구 위치 확인 및 막힘 여부 점검

배수구는 냉동실 내부 후면, 성에가 녹는 부분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부분은 별도의 커버 안쪽에 숨어 있으나, 일반적으로 냉각기(에바포레이터) 바로 아래에 있는 작은 구멍입니다. 육안으로 구멍 주변에 얼음이 뭉쳐 막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뜨거운 물 또는 얇은 도구를 이용한 막힘 제거

  1. 냉장고 전원을 차단하고 냉동실 내용물을 비웁니다.
  2. 주사기나 약통, 작은 깔때기 등을 이용해 50~60°C 정도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막힌 배수구에 천천히 흘려 넣어줍니다. 뜨거운 물이 배수 통로를 따라 내려가면서 내부의 얼음이나 이물질을 녹이게 됩니다. (너무 뜨거운 끓는 물은 피해야 합니다.)
  3. 물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빠져나가는지 확인합니다. 물이 정체되지 않고 잘 빠진다면 막힘이 해결된 것입니다.
  4. 만약 물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젓가락이나 긴 면봉, 가는 케이블 타이 등을 조심스럽게 넣어 막힌 부분을 살살 찔러 이물질을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내부 부품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배수구 뚫기가 완료되면, 냉장고 문을 닫고 전원을 다시 연결하여 냉동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6. 자가 진단 후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전문가 호출 시점

위의 모든 자가 조치(전원 확인, 온도 설정, 완전 해동 및 성에 제거, 배수구 확인 및 청소, 재부팅)를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냉동실 온도가 여전히 낮아지지 않거나, 이전에 없던 소음(예: 웅웅거리는 소리, 팬 돌아가는 소리)이 들리고, 디스플레이에 지속적인 에러 코드가 나타난다면 이는 내부의 핵심 부품(컴프레서, 팬 모터, 센서, 제상 히터, 메인보드 등)에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더 이상 셀프 수리를 시도하지 말고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전문 엔지니어의 정확한 진단과 수리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무리한 자가 수리는 오히려 고장을 키우고 수리 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자가 조치를 통해 출장 기사를 불렀을 때 단순 성에 문제로 인한 '오동작' 판정을 피할 수 있으며, 실제 부품 고장일 경우에도 정확한 증상 설명이 가능해집니다.